김진태 보좌관 음주운전


김진태 보좌관 음주운전


16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보좌관 음주운전 적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오후 김진태 의원의 보좌관 A씨는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애막골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 음주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김진태 보좌관 음주운전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0.05∼0.1% 미만)였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조만간 경찰서로 불러 운전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김 의원의 보좌관 송모씨(58)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16일 밝혔다. 적발 당시 송모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0.05%~0.1% 미만)인 0.071%였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