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신청방법 서류 은행 중도상환수수료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및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방법 서류, 은행, 중도상환수수료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방법으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 앱 이용 △은행 창구 방문 신청이 있습니다. 중복으로 접수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 요에 부합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올해 7월 23일 이전에 변동금리 대출 또는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자여야 하며, 시가 9억원 이하의 1주택자여야 합니다. 만약 대환 대출을 받고 주택 수가 증가하면 1년 내 처분해야 하며, 미 처분시 대출에 대한 기한 이익이 상실된다고 합니다. 소득 기준은 부부라면 8천5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하며 신혼부부나 2자녀 이상 가구의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은 1억원입니다.

또한 기존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대출 금리는 만기 등에 따라 1.85~2.2% 수준입니다. 만약 대출신청액이 담보가액의 최대 70%를 초과했거나 대출한도가 5억원을 초과했다면 기존대출금 일부를 갚고 나서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보 인정 비율(LTV)은 70%, 총 부채 상환 비율(DTI)는 60%로 적용해 대출 한도가 나오지만 기존 대출 상환 시 드는 중도상환수수료율 만큼은 증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은행은 자신이 대출을 받았던 은행에 방문하거나(영업점 신청 접수 은행은 SC제일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수협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등 14곳), HF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스마트주택금융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HF 홈페이지에서는 신청접수만 받는데요. 대출계약서의 서명과 근저당권설정을 은행에서 진행하는 경우 은행창구와 동일한 금리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은행을 제외한 상호금융이나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거나, 1주택에 여러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대출계약서의 서명과 근저당권 설정을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 0.1%포인트의 금리우대를 적용받게 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은행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 다중채무자, 2금융권 대출 이용자도 이용 가능

여러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다중채무자도 가능합니다. 다만 다중채무자의 경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1순위로 근저당 설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디딤돌대출 등 주택도시기금대출이나 보금자리론이 선순위일 경우 2순위 설정이 가능합니다..



2금융권 대출 이용자는 자격요건인 LTV(주택담보인정비율) 70%, DTI(총부채상환비율) 60% 이하일 경우 대환 가능합니다. 기존 은행권의 자행 대환을 전제로 했던 ‘안심전환대출’과 달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직접 취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 대출은행 변경, 복합용도주택은 조건부 가능

기존 대출은행을 변경하고 싶다면 은행창구 대신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이용을 해야 합니다. 은행창구에서 직접 신청할 경우 기존 대출실행 은행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실행 은행이 동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가와 주택이 혼합된 복합용도주택의 경우 주택면적이 건물 전체면적의 1/2 이상인 경우 취급 가능합니다. 다만 오피스텔의 경우는 불가합니다. 부동산등기부등본 상 '주택'으로 구분되는 경우만 대상에 해당되는데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업무용 시설'로 등기되기 때문입니다.

◇신규 구입 목적 집단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불가

(근)저당권이 설정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신규 구입 목적의 집단대출, 저당권 설정이 불가능한 중도금 대출은 대환이 불가합니다. 부동산등기부등본 상 (근)저당권이 담보로 등기된 주택 대출만이 대상이기에 전세자금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이주비대출도 불가합니다.



또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만기일시상환이 불가능하고, 3년 이내 중도 상환된 원금에 대해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경과일수에 따라 1.2% 한도 내에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서민형안심전환대출은 변동금리·준고정금리 주담대를 이용하고 있는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 가구로, 부부 합산 소득이 8500만 원(신혼, 2자녀 이상은 1억 원) 이하에 신청 가능합니다. 따라서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서류가 필요하습니다.



근로소득자는 소득금액증명원이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자는 소득금액증명원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연금소득자는 연금수급권자 확인서 등 기타 연금을 확인할 수 있는 지급기관의 증명서가 요구됩니다. 

증빙 소득 제출이 어려운 경우엔 인정소득으로 소득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나 국민연금 연금산정용 가입내역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소득은 현재 해당 소득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 소득의 발생 기간이 최소 1개월 이상이면 인정됩니다. 



대출 심사에 필요한 추가 서류가 있을 경우 신청자가 우편으로 보내거나 영업점에 방문해 제출합니다. 심사는 서류 도착 후 시작되며, 대출이 승인된 고객에게는 문자메시지로 결과가 통보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조건 #한국주택금융공사 #안심전환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은행 #서민안심전환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주택금융공사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방법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중도상환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