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 '12M' '24M'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화장품 겉라벨 속 숫자의 놀라운 의미


6M 12M 24M은 뭘까?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화장품 겉라벨 속 숫자의 놀라운 의미

'6M' '12M' '24M' 화장품 겉 라벨을 보면 이런 표시가 인쇄되어 있죠. 그런데 혹 화장품 겉 라벨에 보이는 이런 표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영국 일간 더선이 화장품 겉 라벨에 쓰여있는 '6M', '12M', '24M'와 같은 표시를 유의깊게 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제품에 표기된 유통기한만 확인하고, 화장품 바닥이나 성분 분석표 근처에 그려진 원통 모형의 케이스 그림과 '숫자M'의 의미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선에 따르면 이 표시는 화장품을 개봉한 뒤 사용할 수 있는 '사용기한'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6M'의 경우 6은 개월 수를, M은 달(Month)를 의미한다고 해요.



12M은 12개월을, 24M은 24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는 뜻인데요. 따라서 '유통기한'이 2년이라 할지라도 실제 제품을 개봉한 직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개봉된 화장품은 '박테리아'가 쉽게 번식해 변질될 위험이 높은데요. 이는 우리의 피부 청결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기 때문에 '사용기한'은 꼭 지켜야 한답니다.






최근 갑자기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염증이 올라와 고민이라면 혹 자신이 사용하는 화장품들의 '사용기한'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유통기한만 믿고 오래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해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겉라벨을 꼭 확인해 보시고 소중한 피부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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